교환학생

현지 통신원

제목 [공립교환] 김진영 통신원 현지 리포트#1
작성자 관리자
미국에 온지 벌써 세달이 지났다. 아직 짧은 시간이지만 처음 도착했을때 보다 영어실력이 훨씬 향상된 것 같다. 미국에 오기 전 처음 호스트가족과 화상 통화를 했을때 나는 떨기도 했고, 현지에서 사용ㅇ하는 회화표현이나 말하기가 익숙하지 않았기대문에 영어를 하는것이 조금 부끄럽기도 했다.


하지만, 미국에 도착하여 2-3주가 지났을때부터 말이 트이기 시작했고 2달이 조금 더 지난 시점부터는 스스로도 큰 변화를 느꼈다. 나를 ㄹ어떻게 어필해야되는지를 알아가는 것이 진짜 영어를 배우는 것이고 곧 실력이라는 생각이 든다.



내가 공부하고 있는 사우스캐롤라이나는 동부보다 훨씬 따뜻하고 서부와는 다르게 나무가 많고 살기가 좋은 곳이어서 나는 매우 운이 좋았다고 생각한다. 또한 우리 학교는 특수하게 주에서 가장 큰 고등학교라서 전교생이 4500명이 넘는다. 그러다 보니 같은 수업을 듣는 친구들을 사귀고 점심을 같이 먹으면서 쉽게 친구를 만들 수 있다.





미국에서 가장 좋았던 점 중에 하나는 친구들과 노래를 들으며 드라이빙을 하는 것이다. 한국에서는 있을 수 없는 상황이라 아주 신기하고 즐거웠다. 미국은 운전면허를 만 16세부터 취들할 수 있기때문에 11.12학년 학생들 대부분이 자신들의 차를 소지하고 있다. 한국에서 학원다니면서 공부만하다가 그런 여유를 즐 길 수 있다는게 행복하다.


사우스케롤라이나주에서 김진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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