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학생

현지 통신원

제목 [공립교환] 박에스더학생 교환학생 일기 #1
작성자 관리자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미국에 교환학생으로 온지 2달째 되는 박에스더라고 합니다!

설레고 기대되는 맘으로 교환학생을 신청하고 미국에 가면 어찌 생활해야 할지 어떤 호스트를 만나게 될지 기대반 걱정반이였어요! 저는 다른 교환학생과는 다르게 홈스테이 가정이 처음 배정되었던 가정이 취소되면서 새로운 홈스테이로 가게되는등 시작부터 파란만장 했습니다!

이제 그 얘기를 시작하려 합니다!




 첫 번째 호스트 가족

5월에 처음 히스패닉계 미국인 가정에게 배정이 났었어요. 그 가정은 아들 셋, 막내딸 이렇게 4명의  자녀에  어머님만 계시는 가정이었어요.하지만 며칠 지나고 난 뒤 호스트 가족에게 사정이 생겨 교환학생을 못 받게 되었다고  하더군요.저는 정말  하나님께 감사했어요.  그리고 다음 호스트 가정을 기다리게 되었어요.




두 번째 호스트 가족

2017년 8월 28일날 새로운 가정으로 배정을 받았어요. 그리고 2일뒤에 출국하기로 했죠. 공항에 호스트엄마의 친구분이 반갑게 맞이해 주셨어요 그리고 저를 위해 많은걸 준비 해 주셨어요

낯선 곳에 처음 왔는데 너무도 반갑고 친절하게 대해 주셨어요.  집 근처 친구집도 소개해 주시고 너무도 좋았어요

이 가정은 아들 딸이 있었어요.  아들은 착한데 딸이 저랑 약간 부딪히는 부분이 있었지만 괜찮았어요 그런데 가정환경이 한국 집과는 약간을 달랐어요 카페트 문화라 그런지 먼지도 좀 많은 것 같고, 그래서 그런지 냄새도 좀 나는 듯 했습니다. 참고 견뎌보려고 했지만 너무 힘들어서 지역관리자에게 홈스테이 변경 요청을 했습니다. 중간에 바뀌는 과정에서 힘들고 어려운 상황이 있었지만 ……




세 번째, 지금의 호스트 집

 제가 한때 호스트 집 바꾸는 것 때문에 지역관리자와 문제가 있었는데, 이 힘든 상황에 처해있는 저를 안타까워 해주시고 챙겨주고 싶으셔서 저를 받아 주시기로 하셨습니다. 원래 한 명(타이완 학생)교환학생이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저를 더 받아 주셨습니다! 한 교환학생을 데려 온다는 건 정말 쉬운 결정이 아닌데 저를 위해 결정을 해주셨답니다.

 얼마나 감사 드리던지!! 어쨌든 이렇게 저렇게 스토리가 만들어져서 지금의 좋은 호스트로 오게 되었습니다!!! 홈스테이 변경이 쉽진 않지만 가능 할 수 있으니 유학원이나 지역관리자와 상의 해 보시면 되요!



이제는 제가 이때까지 미국 한달 생활을 어떻게 지냈는지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1)     저는 지금 캔자스 주 GREATBEND에 살고 있고요! 2017년 8월 27일날 도착!

환승 소요시간은 2시간 10분정도 였구요, 조금 촉박했지만 안전하게 도착 했답니다!



(케리어 리본달기 필수, 많은 사람이 있어 캐리어가 겹쳐 잘못 가져 갈수 있기 때문이죠)







1)     이것은! 저의 학교 시간표와 저의 학교 사진이에요!

                                          



 학교마다 다르고 지역마다 다르지만은 저의 학교는 과목을

저가 자유롭게 선택 할 수 있었어요! (필수과목 제외) *필수과목=사회, 과학, 영어,수학

필수과목 제외하고는 저희가 맘대로 하고 싶은 것 들을 선택 할 수 있어 미술, 쿠킹을 넣었습니다!

학교가 정말 너무 커서 처음에 반 찾는 것 도 엄청 힘들었어요. 적응하는데 거의 2주 걸렸답니다…




교 축제





 저가 알기론, 거의 모든 미국 학교는 매주 금요일 마다 football game을 해요! 하지만 돈을 내고 들어가야 된다는 점!(3달러~5달러). 저는 football 의 f 도 모르지만은 친구랑 가서 더더욱 재미있었답니다! 그리고 그 밑 사진은 Homecoming day 라서 축제를 하는 거에요! 처음이라 신기해서 그냥 두리번 두리번 거렸어요 ㅋㅋㅋㅋ.




Homecoming day!!

여기 학교는 homecoming day때 dance party 라는 걸 해요!



여기서 피자도 무제한 무료로 다 제공하고 주스도 그냥 맘대로 골라서 가져 갈수 있었어요!



댄스파티라고 해서 누가 더 춤을 잘 추나 클럽처럼 그런 것이 아니라, 모든 아이들이 발 스텝을 맞춰서 똑같은 동작으로 똑같은 춤을 다같이 추면서 노는 형식이에요! 저도 처음이라 떨렸는데 막상 가니깐 얘들이 다들 같이 춤추자고 하더라고요! 정말 재미있었어요!( 제 친구들 입니다!!)

볼링장!

 사람들도 많고 그랬지만….이 시간만큼은 볼링에 집중해서 찍은 사진이 없네요! 그래도 볼링장 너무너무 재미있었어요. 처음 하는 볼링이지만.. 점수는 꽤! 낮았다고 해요 ㅎㅎ





캔사스 지역 다른 교환학생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달 뒤에 다시 올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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