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학생

현지 통신원

제목 [공립교환] 최지유 학생 교환학생 일기 #1
작성자 관리자
오레곤주에서 열심히 교환학생에 참여 중인 최지유 학생의 소식이 도착했습니다! 어떻게 지내는지 한번 볼까요?
학교에서 행사로 homecoming을 시작하였다. 홈커밍이란 학교에서 여러가지 행사를 하는 거다  예를 들어 학교에서 어떤 종류의 옷 만 입고 와라! 하면 모든 학생들이 학년에 따라 그에 관련 된 옷을 입고 오는 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댄스파티로 마무리를 한다

처음 날은 얼간이 분장을 하였다! 모든 학생의 널드 분장으로 쑥쓰러움 없이 그냥 학교로 갔고 모든 학생들이 널드로 변해있었다. 정말 아이들이 대단하다고 느낀게 정말.. 완벽한 아이들이였다..
그 다음은 옷을 꺼꾸로 입는 날! 이 날 사실 정말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몰랐지만,, 같이 사는 친구들이 도와주어 완성을 하였다. 어떤 학생들은 속옷을 밖에 입어 정말 완벽하게 어떤 학생들은 얼굴을 머리 뒤통수에 만들어 완벽하게 대단했다!!


그 다음 날은 여왕과 왕을 뽑는 날!
사실 홈커밍 이전에 왕자와 공주를 학년 별로 다 사전투표를 하고 미리 뽑아났다. 그 중에 공주는 나도 포함 됬었다,,, 사실 정말 부끄러웠다.... 내 이름이 호명되는 순간 얼굴이 확 달라올랐지만,,, 후 그래서 이 날 학교 전체가 투표를 해서 여왕과 왕을 뽑는 것이다! 학년 전체의 왕자와 공주는 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꽃을 들고 강당으로 학년 별로 들어가 눈을 감고 누가 왕이고 여왕인지들 듣는다.. 그 순간 내 머리에 왕관이 있었고,,, 내 이름이 호명됬다 그래서 학년 전체에서 여왕이 되었다ㅎㅎ..

그리고 캠프파이어를 실시!! 모두들 밖으로 나가 캠프파이어를 보냈다 함께 노래도 부르고 게입도 하고 간식도 먹고 함께 웃고 떠들고 얘기하고 정말 아름다운 밤이 였다!


그리고!!!! 대망의!!! 댄스파티!!! 날 이였다. 다른 집에사는 여자 친구가 우리집으로 와 함께 화장을 하고 머리를 만지기 시작하였다. 정말 정말 시끌벅적하고 난리법석 이였다. 와,,, 다들 화장하고 머리까지 완벽하니 정말 이쁘고 귀여웠다. 친구들이 나에게 와서 "초이, 이 귀걸이를 할까 저 귀걸이를 할까?" 하고 묻고 "초이, 입술은 어떤색으로 할까? 이거? 아님 저거?" 라고 할때 정말 우리 모두가 파티를 기다리거 있다는 것을 완벽하게 알았다!
그리고 파티 시작까지 한 시간! 친구들 모두가 분주하고 드레스를 입기 시작하였다! 드레스까지 입은 우리 모두는 이쁘고 완벽하였다!!!이제 모두 정리를 마치고 학교로 출발하였다!
그곳에는 맛있는 간식들 시원해 보이는 음료수들 그리고 화려한 조명들 신나는 음악들이 자리를 잡고 있었다. 그곳에 들어서자 남자애들이 턱시도를 입고 간식을 먹고 있었다. 처음에는 어색했지만 시간이 흐르자 모두가 춤을 추기 시작하였다. 나도....핫 노래가 바뀌면 자연스럽게 파트너도 바뀌였다. 이 곳에서의 처음 댄스 파티였다!! 기분도 좋고 새로운 경험에 마음이 들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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