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학생

현지 통신원

제목 [공립교환] 최지유 학생 교환학생 일기 #3
작성자 관리자
오늘은 바로 FFA대회 전 날!이다. FFA란?  사실 이번 대회는 주 대회이다! 2주일 전 우리팀이 지역대회에서 이겨서 주 대회에 참가하는 것이다!! 이 대회는 Sale contest 인데 쉽게 설명하면 총 4분류로 설명 할 수있다! 1, 팀프로젝트 FFA에서 단체 과제를 준다. 우리는 그 과제를 보고 30분 만에 그에 적합한 답을 줘야한다. 예를 들어, 우리는 ○○○회사 입니다. 우리는 트랙터를 파는 데 다른 기계도 팔려고 한다. 그에 적합한 가격, 홍보, 기간 등등을 토론하여 PPT로 만들어 심사위원들게 심사를 맡는 것 2, individual Sale 이것은 개인적인 판매를 하는 것이다. 내가 직접 판매원이 되어 물건을 판매하는 것이다. 학교에서 자신이 팔고 싶은 물건이나 동물 등을 선택하여 브로셔를 만들고 가격지 등등을 만들어 심사위원분들이 소매자 내가 판매자가 되어 심사위원 분들에게 직접 파는 것이다. 3, 개인시험 이것은 한 팀이 각자 자신의 파트를 맡아 시험을 보는 것이다 (1)홍보 (2)화난 손님 (3)방문판매 (4)주문전화 이렇게 파트를 나눈다. 4,세일시험 마지막 시험인 세일시험은 한국시험처럼 똑같이 문제를 푸는 것이다. 이렇게 간단하게 설명을 마쳤다! 현재 FFA대회를 위해 선생님과 팀원들이 호텔에 같이 있다!


사실 대회때문에 긴장되기 보다는 지금 친구들과 함께 집을 떠나 다른 곳에서 같이 잔다는 것에 너무 들떴다ㅠ! 하지만 그래도 방심은 금물이다. 그래서 친구들과 함께 시험공부를 하였다! 사실 배개싸움도 하였다. 하.. 이 추운 날 밖에 나갔다 들어오기 등..ㅎㅎㅎㅎㅎ그래도 즐거웠다! 친구들과 함께 밤을 보내고 웃고 떠들고 그러니 기분은 수학여행같은 기분이였다. 

다음 날 아침! 우리는 6시에 일어났다. 이윤 대회를 가야하기 때문이다. 모두 6시에 일어나 7시까지 준비를 마치고 밖으로 나가자 우리를 대회장소까지 대려다 줄 차 한대가 있었다. 우리는 그 차를 타고 대회장을 바로 가진 않고 아침밥을 먹으로 갔다! 아침밥은 맥모닝.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대회 생각에 먹는 둥 마는 둥 하였다. 그리고 대회 장소에 도착! 많은 대회 참가자들이 같은 FFA옷을 입고 대회를 준비 중이였다. 우리도 자리를 잡고 대회를 준비하였다. 앞에서 설명했듯이 첫번째 순서! 바로 팀프로젝트! 우리는 시험을 보러 장소를 이동하였고 차례가 되기 많을 기다렸다. 10분 후, 우리 차례가 왔다. 우리는 방에 들어가 심사위원들이 보는 상태에서 토의를 하기 시작했다. 예를 들어, 홍보는 어떻게 할 것이며 이것에 대한 예산은 어느 정도? 가격 조정은 어느 정도로 맞출 것 인가 이 가격이 이득인가 불이득인가? 세일은 어느 정도로 맞추며 때는 어느때가 적당한가? 등등을 토론 하였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고 옆 방으로 넘어가 PPT를 작성했다. PPT를 작성하기 위한 시간 30분 우리는 그 시간 안에 모든 것을 끊내야만 했다. 물론 발표준비 까지도 우리는 시간안에 다 끝내고 옆 방으로 넘어 갔다. 옆 방에는 심사위원 4분이 우리의 PPT발표를 기다리고 있었다. 우리는 차례대로 우리가 연습한 것 처럼 자기 텀을 기다리며 발표를 하였고 발표가 끝나자 심사위원들이 질문이 시작되였다..사실 이 부분이 정말 두려운 구간이다!! 하지만 자신감을 가지고 질문에 대한 대답을 차례대로 하고 밝은 미소도 함께 보여주었다! 이렇게 우리의 첫번째 시험인 팀 프로잭트는 끝났다.
두번째 시험인 개인적 시험!! 
이번에도 똑같이 나는 순서를 기다고 내 이름을 호명하자 나는 내 물건들과 필요한 것들을 챙기고 방으로 들어갔다. 자 나는 들어가자마자 동시에 판매자가 되었다. "안녕하세요. 나는 Choi라고 해요." 그리고 심사위원은 동시에 "안녕하세요 난 ○○○이예요" 라고 시작하였다. 그리고 하루의 안부를 뭍고 나는 판매활동을 시작하였다. "나는 당신이 이 물건에 대해 흥미가 있다고 들었어요~"이렇게 그리고 우리 회사에 대해 설명하고 우리가 판매하는 것에 대한 설명을 이어나갔고 상대방이 원하는 것을 캐치하여 말을 더 이어나갔다. 그리고 마침내 심사가 종료 되었다. 아 정말 힘들고 떨렸댜!..
여기서 느낀 것은 사람이 간절해지면 영어를 그냥 할 수 있구나를 느꼈다..이상하지만...하 나는  이 심사가 끝나고 우리의 본래 자리로 돌아가자 친구들과 선생님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3번째 시험인 개인시험! 나는 여기서 주문전화를 당담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 팀원들은 각자 자기의 역할에 따라 방에 들어가서 시험을 응한다. 물론 나도 마찬가지이다..ㅎㅎ 나는 내가 들어가야하는 방에 들어가 시험을 보기 시작했다. 이 시험을 도와주는 남학생 한 명이 나에게 종이를 준다. 그 종이는 물건의 가격이 써져있는 것이다. 나는 10분동안 그 것을 보며 공부하고 10분 후에 다시 반납 하였다. 그리고 전화가 걸려왔다. 나는 "안녕하세요. ○○○회사입니다. 무엇을 도와드릴 까요?" 라고 시작을 한다. 그리고 손님은 주문을 한다.
손님이 주문을 할 때마다 그에 맞는 설명을 하며 이 물건은 오늘 40% 세일이예요. 또는 이 물건을 사면 다른 물건을 30% 더 저렴하게 살 수 있어요 등등 그에 맞는 설명을 한다. 손님이 물건을 다 고르면 총 가격을 내가 직접 계산하여 말을 하고 어느 지역에 사냐에 따라 세금 계산을 하고 손님의 이름을 한 번 더 물어 정확하게 하고 주소도 적는다. 또한 카드 계산이 가능한지도 물어보고 무슨 카드인지 번호는 뭔지 다 물어본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언제 배달이 갈 것인지 알려주고 마지막 인사를 끝으로 심사가 종료 된다. 이 시험을 마치고 나는 내 자리에 돌아가고 팀원들을 만났다.


드디어 마지막 시험인 세일 시험이다! 이 시험은 암기만 잘 하면 쉽당ㅎㅎ 우리는 20분 정도 공부하고 시험 장소로 갔다 우리는 모두 멀리 멀리 떨어져 앉아 시험을 봤다. Easy- Easyㅎㅎ 20분만에 시험을 마치고 본래 자리로 돌아왔다. 그리고 팀원들이 모두 모이자 우리는 모든 시험 결과를 기다렸다. 우리는 상을 받았다~~~~~기분 너무 좋았다. 뭔가 미국에서 해냈다고 생각하니 기분 정말 좋았다!
우리는 모든 일정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갔다. 우리는 모두 피곤해 차안에서 잠이 들고 딱 일어났을 때 밖 풍경이 너무 이뻐 차를 멈추고 사진을 찍었다

0의 댓글이 있습니다.
목록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 507, 성지하이츠3차 10층 예스유학 우.06132    (주)미라클에듀    대표이사 : 최선남
사업자등록번호 : 220-87-72230    개인정보담당자 : 이민우   
대표전화 : 02-2646-0880    팩스 : 02-2652-6906
상담시간 : 평일 09:00~18:00 | 주말 09:00~14:00 | 휴일,공휴일 휴무
copyrights copyemail
네이버 카페 네이버 블로그 페이스북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