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학생

현지 통신원

제목 [공립교환] 최지유 학생 교환학생 일기 #4
작성자 관리자


일주일 전부터 우리학교는 연극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학교에 딱! 가자마자 우리는 오디션을 봤다. 모든 학생들이 카페테리아로 나와 연극을 도와주는 사람을 따라 자기소개를 자기만의 방식으로 하기 시작 하였다. 모든 학생들이 다른 목소리와 다른 행동으로 자기 소개를 하기 시작하였고 내 차례가 오자 나도 다른 방법으로 자기소개를 하기 시작했다 . 그리고 우리는 연극을 도와주는 사람들을 따라 화난 표정 기쁜 표정 슬픈 표정 등등을 지으며 오디션에 임하였다. 또한 문장을 외우며 자기만의 방식으로 표현하기 행동하기 등등을 하고 노래 따라 부르기 춤추기 등등을 이용하여 오디션을 봤다!

모든 오디션이 끝나자 나는 Sister3라는...역을 맡게 되었닿ㅎㅎㅎㅎㅎ 새가 아니라서 다행이라는 심정이 더 컷다 ㅎㅎ
우리가 할 연기는 Tresure Island 라는 작품을 연기한다! 
작품을 간단히 소개하자면 보물을 찾아 떠나는 모험심 가득한 이야기 이다 주인공인 짐 호킨스는 어머니와 함께 여관을 운영하는데 그 여관에 머무는 선장이 보물지도를 그리면서 시작하는 이야기 이다! 사실 이 이야기는 유명한 이야기 이다 하지만 여기서는 각색을 하여 이야기를 다른 방식으로 만들었다!! 이렇게 이야기 설명을 끝이난다!
우리는 오디션을 보자마자 바로 연극 수업에 들어가기 시작!!Sister 1~6이 한 자리에 모여 대본을 들고 자기 위치를 찾아가며 연기를 시작하고 노래와 춤도 함께 부르며 연습을 시작하였다 우리에게 주어진 연습시간은 총 3일 우리는 그 시간안에 모든 연기와 노래 춤등을 외워야 하는 그런 힘든 일이 시작되고 심지어 나는 그 3일이란 시간 안에 수학 시험도 함께 껴 있어서 정말 부담이 많이 되었다.
친구들과 함께 맞춰 나가며 대본도 외우고 춤도 추며 많은 경험이 되었다 또한 함께 하니 더 즐거워서 좋았다. 우리는 이런 즐거운 일을 3일동안 열심히 하고 당일 날!!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옷을 입고 연극을 연습했다. 모든 아이들이 각자에 맞는 의상과 그 흐름에 맞는 피아노 반주소리가 흐르며 우리는 각자의 맞는 역할에 충실하게 임하였다. 사실 옷을 입고 하니 살짝 떨리는 감이 있었다.옷을 입었다는 소리는 곧있으면 우리의 연기가 시작될 것을 알리기 때문이다. 우리는 처음부터 끝까지의 연습을 끝낸 후 메이크업에 들어가기 시작하였다. 차근차근 모든 아이들 그리고 나를 포함하여 모든 친구들이 메이크업을 차례대로 하기 시작하였다. 사실 재미있기도 하였다. 우스꽝스러운 메이크업을 보며 많이 웃기도 하였다. 
이렇게 메이크업이 끝이 나고 우리는 무대 밖에서 대기를 타고 관객들이 들어오기 시작하였다. 우리 모두 관객들 발소리에 두근두근 떨리는 맘을 가지며 기다렸다. 사실 정말..떨렸다. 실수하면 어쩌나 그런 걱정밖에 없었다ㅜ 무대시작을 알리는 피아노 소리가 울리고 처음 타자인 우리는 무대에 올라가 춤과 노래 그리고 연기를 하기 시작했다. 당연히 떨렸다! 근데 점차 지나자 우리모두 즐기고 있구나를 깨달았다!  모든 아이들이 함께 노래를 부르고 관객 들이 웃으면서 나의 떨림은 금세 사라졌다. 

모든 무대가 끝나자 우리는 관객들과 함께 사진을 찍고 옷을 갈아 입은 후 우리를 기다리는 산타클로스에게 가 사탕을 받고 사진을 찍으며 소원을 들어달라고 까지 말했다! 사실 옛날 같았으면 곁에 가지도 않았을 텐데 요즘따라 이런것에 먼저 관심을 가지게 된다 . 다시 한 번 이런 기회가 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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