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환학생

현지 통신원

제목 [공립교환] 최지유 학생 교환학생 일기 #5
작성자 관리자

크리스마스트리를 만드는 날 ~ 우리 가족 모두 산에 올라가 크리스마스 트리를 구하러 가기로 했다! 여기는 오리건 유니티 춥기 때문에 모두 다 모자 장갑 목돌이 스키바지 후드 티 두꺼운 자켓 두꺼운 양말 그리고 막부츠까지 신고 나갈 준비를 하였다. 우리 모두 신이난 상태였다 왜냐면 크리스마스 트리만 구하는게 아니라 눈싸움 등등도 하기 때문에 모두다 신이난 상태였다! 그리고 스모어도 만들기 위해 마시멜로 크렉커 초콜릿 등등도 챙겼다!  그렇게 우리는 준비를 모두 마쳤다!!


우리는 모두 차를 타고 30분 넘게 달려 산으로 올라가였다!  산으로 가는 길은 정말 아름다웠다ㅜㅠ 눈 덮인 산 그리고 자연적인 주위가 너무 아름다웠다! 우리는 관경이 너무 아름다워 사진을 찍으면서 달렸다 하하
우리는 크고 크리스마스에 어울이는 나무를 찾아 눈을 이리저리 굴리며 찾고 있던 중! 호스트 엄마가 딱 좋은 나무를 발견했다! 우리는 그 나무를 가지러 눈 덮인 산을 타고 올라갔다. 우리는 도끼를 이용하여 나무를 자를려고 노력하였다 크리스마스 트리라 두껍지 않기 때문에 쉽게 자를 수 있었다. 하지만 너무 무거운 나무,,,우리는 힘이 쎈 호스트 아빠에게 부탁하여 차까지 쉽게 갈 수 있었다.
우리는 내려가자 준비 된 모닥불 주위에 앉아 몸 을 녹이기 시작하였다. 모닥불 그것 좋은 것이다! 사실 한국에서는 산에서 불을 피우면 불!!!!법!!!!이기 때문에 경험하지 못했는데 여기서 많은 경험을 하여 좋았다. 그리고 준비한 스모어 재료를 꺼내어 스모어를 만들기 시작하였다 먼저 마시멜로우를 꼬치에 꽃아 노릇노릇하게 굽고 크렉어 초콜렛 마시멜로우 크렉어 순으로 놓아 먹는다 하하ㅏ를 사실 단거를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경험이였다 그리고 맛있당,,,2개 나 먹었당,,,,,헤헤


그리고 우리는 악세사리 등등 장식을 하기 시작했다. 하나 하나 씩 걸자 완성 되가는 모습에 기분이 좋았다 하하 우리는 위쪽까지 달기 위해 의자와 사다리를 이용하여 걸기 시작하였다. 솔직히? 무서웠다하ㅏㅎ하 그리도 우리는 크리스마스 트리를 완성 시키기 위하여 최선을 다했다 !!!!
그렇게 우리는 천장까지 닿는 거대한 크리스 마스 트리를 완성하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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