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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제목 한인 유학생 보이스 피싱 유의 안내
작성자 관리자
안녕하세요?  예스유학 관리자입니다.

최근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카톡. 보이스톡)하는 사례가 해외 뿐아니라 국내에서도 성행하고 있다고 하오니 유학생 자녀를 두신 부모님들께서는 아래 사례를 잘 읽어 보시고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래 사이트 링크는  2017년 3월에 주 미 (뉴욕 및 LA) 대한민국 영사관 뉴스로 올라온 내용이오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overseas.mofa.go.kr/us-newyork-ko/brd/m_4237/view.do?seq=1291416
 
 최근 맨해튼 소재 대학교에 유학 중인 한인 유학생 부모에게 전화하여 자녀를 납치하였으니 현금을 즉시 송금하라는 보이스 피싱 피해가 연이어 발생하고 있는바하기 사례를 참고하여 한인 유학생 및 고국에 있는 부모가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홍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아울러 주변에도 피해사례를 적극 전파하여 유사한 피해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아 래 -

1. 피해사례

(사례 1)

ㅇ 맨해튼 소재 미술대학 3학년에 재학 중인 자녀를 둔 서울에 거주 중인 박 선생님은 자신의 딸을 납치하였으니 현금을 지정된 계좌에 송금하라는 협 박을 받음박선생님은 수차례 딸과 카톡과 보이스톡으로 연락을 시도하였 으나 연락이 되지 않자 112에 신고함한국경찰은 외교부 영사콜센타를 경 유하여 3.23.() 14:30(한국시간뉴욕시간 오전 330주뉴욕총영사관 당직전화로 사건을 알려옴.



ㅇ 총영사관은 서울에 있는 박선생님과 연락하여 정확한 사건 경위를 파악하 였으나 부모가 학교와 학생이름 그리고 학생이 기숙사에 거주한다는 정보 이외에는 다른 정보는 확보할 수 없었음(카톡 및 보이스톡만 이용하여 딸 의 전화번화도 확인이 어려웠음). 총영사관은 동일 대학에 다니는 한인학생 을 찾아 동 대학 한인학생회 페이스북에 피해학생 연락처를 문의하고 한인 학생을 통해 확인한 피해학생이 다니는 교회와 기숙사 등에 연락을 하였으 나 새벽시간이어서 연락이 되지 않음.



ㅇ 총영사관은 우선 미국 경찰(911)에 연락하여 사건을 접수하고 서울에 있는 박선생님에게 공관의 조치사항 등을 설명하고자 15:40(한국시간뉴욕시간 오전 4시 4연락하였는바박선생님으로부터 맨해튼 학교 기숙사에 있는 딸과 카톡으로 연락이 되었다는 소식을 접수함딸은 기숙사에서 취침 중 이었다고 함.



(사례 2)

ㅇ 맨해튼 소재 명문대학교 3학년에 재학 중인 자녀를 둔 한국의 배모 여사는 3.23.() 12:00(한국시간뉴욕시간 오전 1자신의 딸이 서울로 전화를 걸어 다급한 목소리로 엄마!무서워!” 라는 비명을 외치고이어 거친 목소 리의 남성이 딸을 납치하고 있으니 당장 2만불을 지정된 계좌로 송금하라는 요구를 받음이들은 경찰이나 주변에 이를 알리면 딸을 가만두지 않겠다고 협박하기도 하였다 함.



ㅇ 이에 놀란 배여사는 맨해튼에 있는 딸에게 카톡 및 보이스톡으로 수차례 연락하였으나 연결이 되지 않자 납치라고 생각하고 협박범의 요구에 따라 경찰에 연락하지 않고 2만불을 준비함.

 

ㅇ 사기범들은 지정된 금융기관에 100만원 이하로 나누어 입금을 하라고 지시 하고배여사는95만원씩 지정된 계좌로 송금을 시작하였으나 5번째부터는 송금 정지가 되어 더 이상 송금을 하지 못함사기범들은 다른 계좌를 알 려주겠다며 시간을 끌다가 계좌가 없어 더 이상 송금을 받을 수 없다고 전 하면서 딸은 해치지 않고 돌려보내겠다며 전화를 끊음.

 

ㅇ 배여사 부부는 딸에게 계속 연락하였으나 연락이 되지 않자, 18:40(한국시 간뉴욕시간 오전 740주뉴욕총영사관 당직자에게 연락하여 협조를 요청함총영사관에서는 딸과 수차례 연락을 시도한 후딸과 연락이 되어 무사한 것을 확인하고 19:40(한국시간뉴욕시간 오전 840서울의 배여 사 부부에게 연락을 해주었음학생은 자신의 아파트에서 막 자고 일어난 상태였음.

 

(사례분석)

ㅇ 상기 사건들은 미국과 한국의 시차를 이용하여 한국에서 미국에 확인 전화 를 하여도 취침 중인 자녀가 새벽에 전화를 받을 수 없음을 이용하여 보이 스 피싱을 시도하였으며사례 2)는 자녀의 안위를 걱정한 부모가 경찰에 연락하지 않고 일부 금액을 사기범들에게 송금하여 피해를 본 사례임.



ㅇ 보이스피싱이 의심되는 전화가 오면 즉시 경찰에 신고하는 것이 바람직하 며 유사시에 대비하여 유학중인 자녀들의 연락처는 물론 친구 등의 연락처 도 사전에 확보하는 것이 피해를 예방하는 방법임.



ㅇ 아울러 최근에는 카톡이나 보이스톡으로만 유학중인 자녀와 통화를 하여 자녀들의 전화번호를 알지 못하고 있는 경우도 있는바자녀들의 전화번호 도 꼭 알아두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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