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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over News: Phillips Academy Trustees elect new leadership
Phillips Academy 이사회(Board of Trustees) 회장인 Amy Falls ’82, P’19, ’21은 오늘, 뉴욕시에 거주하는 Eric Zinterhofer ’89, P’18, ’19가 자신의 뒤를 이어 차기 이사회 회장으로 선출되었다고 발표했다. 2016년부터 이사회 멤버로 활동해온 Zinterhofer는 오는 7월 1일부터 회장직을 맡게 된다. 그는 현재 앤도버의 차기 교장(Head of School) 선임을 위한 검색위원회(Search Committee) 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사회 최초의 여성 회장이었던 Falls는 2019년부터 회장직을 수행해왔으며, 2012년부터 이사회 멤버로 활동해왔다. 그녀의 임기는 오는 6월 30일 종료된다. Falls는 또 다른 “첫 사례”로, 뉴욕시에 거주하는 Christopher Auguste ’76, P’09, ’12가 이사회 부회장(Vice President)으로 선출되었다고 발표했다. 이사회가 부회장직을 선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Auguste와 Zinterhofer 모두 Charter Trustee들의 만장일치 지지를 받았다. Falls는 “회장과 부회장을 선출함으로써, 이사회는 원활한 리더십 전환을 보장하는 동시에 앤도버의 미래에도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Eric은 캠퍼스와 이사회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교장 선임위원회 위원장 역할도 계속 수행할 예정이며, 우리는 그가 이사회와 교장 선임 과정에서 보여줄 안정적인 리더십을 매우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Falls는 “Chris가 초대 부회장으로 역할을 맡아주게 되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이 역할은 최근 이사회 거버넌스 검토 과정에서 구상된 것으로, 학교 운영의 복잡성과 규모, 그리고 글로벌 교육에서 Academy가 차지하는 역할이 점점 확대되고 있음을 반영한다”고 덧붙였다.Eric Zinterhofer ’89, P’18, ’192016년부터 Charter Trustee로 활동해온 Eric Zinterhofer는 뉴욕, 런던, 마이애미, 토론토에 기반을 둔 사모투자회사(private investment firm)인 Searchlight Capital Partners의 공동 창립 파트너이다. 그는 현재 Charter Communications(이사회 의장), Estée Lauder, TelevisaUnivision의 이사회 멤버로 활동하고 있으며, Searchlight Capital이 소유한 일부 비상장 기업의 이사회에도 참여하고 있다. Searchlight를 공동 설립하기 전에는 Apollo Management, L.P.에서 수석 파트너(senior partner)로 재직했다. 그는 University of Pennsylvania에서 우등(Honors) 경제학 및 유럽사를 전공해 학사(B.A.) 학위를 받았으며, 이후 Harvard Business School에서 MBA 학위를 취득했다. Zinterhofer는 자신의 시간과 지혜를 아낌없이 나누며, 앤도버의 변화시키는(transformative) 교육 경험과 캠퍼스 생활 및 학습 전반에 스며 있는 가치들을 적극적으로 지지해온 인물이다. 그의 기부는 재정 지원(financial aid), 학문적 우수성(academic excellence), 체육 프로그램(athletics), 학생 건강 및 웰니스(student health and wellness) 등 다양한 학교 우선 과제를 지원해왔다. 최근에는 그의 후원 덕분에 John Barry Performance Hall이 Falls Music Center 내에 새롭게 명명되었다. 그는 이전에도 Knowledge & Goodness Campaign Steering Committee, Parent Advancement Council, Andover Development Board 등에서 활동했으며, 2005년부터 2009년까지는 Alumni Council 멤버로도 봉사했다. 또한 그는 아내인 Aerin Lauder Zinterhofer와 함께 두 명의 앤도버 졸업생 자녀를 두고 있다.Christopher Auguste ’76, P’09, ’122019년부터 Charter Trustee로 활동해온 Christopher Auguste는 앤도버에 대한 폭넓고 깊이 있는 이해를 이사회에 제공해온 인물이다. 그는 글로벌 로펌 Herbert Smith Freehills Kramer 뉴욕 오피스에서 고문 변호사(counsel)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0년부터 2014년까지는 Alumni Trustee로, 2004년부터 2008년까지는 Alumni Council 멤버로 활동했다. 탁월한 봉사 정신으로 잘 알려진 Auguste는 2018년 Distinguished Service Award를 수상했다. 그는 2007년 Alumni Council의 Non Sibi Day 출범에 핵심적인 역할을 했으며, 현재도 앤도버와 글로벌 커뮤니티를 위한 지역사회 참여 프로젝트에 활발히 참여하고 있다. 또한 Auguste는 Institute for Recruitment of Teachers 이사회에서 활동했으며, 그 외에도 앤도버의 2014 Strategic Planning Task Force 멤버 등 다양한 자문 역할을 맡아왔다. 그는 Office of Community and Multicultural Development를 통한 학생 멘토링 활동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그는 두 명의 앤도버 졸업생 자녀를 둔 학부모이며, Harvard College에서 학사(A.B.) 학위를, Harvard Law School에서 법학박사(J.D.) 학위를 취득했다.
Trinity-Pawling & Dunn School 입학처장 미팅
4/28 Trinity-Pawling & Dunn School 입학처장 미팅: "나에게 맞는 최고의 보딩스쿨을 찾아서"왼쪽부터 마이크 맥키 던 스쿨 입학처장, 예스유학 윌리엄 팀장, 제프 벡 트리니티 폴링 스쿨 입학처장최근 서울 강남 JW 메리어트 호텔 익제큐티브 라운지에서 특별한 만남이 성사되었습니다.예스유학 시니어보딩팀 윌리엄 팀장은 미국 명문 보딩스쿨인 트리니티 폴링 스쿨(Trinity-Pawling School)의 제프 벡(Jeff Beck) 입학처장, 그리고 던 스쿨(Dunn School)의 마이크 맥키(Mike McKee) 입학처장을 직접 만나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었습니다.이번 미팅은 각 학교의 고유한 교육 철학과 변화하는 한국 보딩스쿨 시장의 흐름을 공유하고, 우리 학생들이 학교의 문화에 어떻게 가장 잘 녹아들 수 있는지(Fit)를 논의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습니다.1. Trinity-Pawling School: 남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엘리트 교육제프 벡(Jeff Beck) 입학처장은 트리니티 폴링 스쿨이 단순한 학업 성취를 넘어, 남학생들이 가진 잠재력을 어떻게 실질적인 역량으로 변환시키는지에 대해 강조했습니다.남학생 특화 교육 (All-Boys Education): 남학생들의 발달 단계와 학습 스타일을 정교하게 분석하여 설계된 커리큘럼을 제공합니다. 활동적이고 경쟁적인 환경 속에서도 협력과 성장을 이끌어냅니다.The Practicum & IDEAL Center: 실천 중심 교육의 핵심입니다. 학생들은 프로젝트 기반 학습을 통해 비판적 사고와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르며, 실제 세상과 연결된 지식을 습득합니다.강력한 운동 및 리더십 프로그램: 스포츠를 통해 인성과 리더십을 함양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으며, 이는 대학 입시에서 강력한 '앵귤러(Angular)' 포인트가 됩니다.2. Dunn School: 전인적 성장과 개별 맞춤형 지원의 요람마이크 맥키(Mike McKee) 입학처장은 캘리포니아의 아름다운 자연환경 속에 위치한 던 스쿨이 추구하는 'Whole Student' 교육 철학을 공유했습니다.Learning Strategies 프로그램: 모든 학생이 동일한 방식으로 배우지 않는다는 점을 인정하고, 개별적인 학습 스타일을 존중하며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것으로 유명합니다.Entrepreneurship & Leadership: 학생들이 스스로 비즈니스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실행해 보는 기업가 정신 프로그램을 통해 주도적(Agency)인 인재로 성장하도록 돕습니다.따뜻하고 포용적인 공동체: 소규모 학교의 장점을 극대화하여 교사와 학생 간의 긴밀한 유대감을 형성하며, 학생들이 심리적으로 안정된 환경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탐색할 수 있게 합니다.예스유학 시니어보딩팀의 인사이트이번 미팅을 통해 예스유학 시니어보딩팀은 두 학교가 한국 시장과 한국 학생들의 우수성에 대해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음을 다시 한번 확인했습니다.윌리엄 팀장: "제프 벡 처장님과 마이크 맥키 처장님과의 대화를 통해, 학교가 원하는 '인재상'은 단순히 성적이 좋은 학생이 아니라 자신의 가치관이 학교의 철학과 맞닿아 있는(Fit) 학생임을 재확인했습니다. 트리니티 폴링의 도전적인 환경과 던 스쿨의 세심하고 주도적인 교육 환경은 우리 학생들에게 각기 다른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입니다."왜 예스유학인가?예스유학은 단순히 서류를 대신 제출하는 대행기관이 아닙니다. 학교 리더십과의 직접적인 소통을 통해 '웹사이트에는 없는 현장의 목소리'를 입시 전략에 녹여냅니다.학교 리더십과의 네트워크: 교장, 입학처장과의 직접 미팅을 통한 정보력 확보전략적 매칭: 학생의 성향과 목표에 가장 부합하는 학교를 선별하는 'Fit' 중심 컨설팅독보적인 입시 성공: 생생한 현장 정보를 바탕으로 한 정교한 인터뷰 및 에세이 지도미국 명문 보딩스쿨 합격의 길, 학교를 가장 잘 아는 예스유학 시니어보딩팀이 함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