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캐나다유학을 가고싶은 고2여학생입니다.
고1 초기엔 유학이나 교환학생에 별로 관심이 없엇는데 작년 여름방학 캐나다에 잠깐 갔다온이후 현재까지 캐나다에 가고싶다는생각을 많이합니다.
특히 고2 초기에 너무 가고싶어서 여기저기 싸이트에 검색도 해보고 했는데 미국에대한 자료가 더 많더라고요.
저는 미국도 좋지만 캐나다에 좀더 관심이있어서요. 그런데 여기는 캐나다 자료가 있네요. 그때 너무 늦은것같기도 했고 용기도 없고 유학원을 통해서 가는것이 안전할까 하는 의문에 망설이다가 벌써 여름방학은 되어버렸고 아직도 유학관련 기사가 있으면 관심이 가고 그러네요.
고2에 교환학생 갔다는 사람은 별로 없는것같은데 그래도 가서 열심히 한다면 좋은 결과가 있지 않을까요??
만약 갔다가 한국에 와서 더 힘들것같으면 그곳에서 계속 적응해서 공부하는것도 괜찮을것같아요. 그리고 저는 다른나라언어나 외국에 관심도 많고 특히 외국기업같은데도 관심이 많은데 도전해보고싶은 마음과 그냥 남은시간 한국에서 참아보자라는 마음이 매일 갈등합니다. 가서 노력해서 영어를 더 능숙하게 잘한다면 제 나이에는 더 도움이 될것같은데. 제가 너무 허황된 꿈을 꾸는건지..후기보면 처음에는 힘들지만 노력하고 친구사귀면서 점점 발전하는것같은데. 정말 가고 싶어요...지금 가도 괜찮을지 가서 어떻게하면 발전할수있을지.. 도움좀 주세요....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