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우리 아이들은 현재 middle 8th, high 9th입니다 둘다 여자아이들이고요
그리고 12월 중순이면 1달정도 밖에 안남은 것 같은데 걱정이네요 TOEFL 또는 SSAT가 잘 나올지
아이들이 여기 와서 학교수업에 충실한 것 외에 특별히 공부를 한 것이 없어서...
만약 점수가 나오지 않으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아이들은 여기서 공부하고 싶고 저는 한국가서 돈을 벌어야겟고 하여 그래도 마음놓고 맡길 수 있는 곳이 보딩이 아닌가 싶습니다
글쎄 상담해주시는 분이 결혼하셧는지 안하셨는지 잘 모르겟지만 자식을 가진 부모의 마음이 그렇습니다
물가에 내 놓는 심정이라고 할까 뭐 그런거 있죠?
개인적으로 버지니아주가 좋던데 그곳의 보딩스쿨은 어떤지?
좌우지간 아이들 시험 준비는 일단 시키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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