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 공부를 제대로 해보고 싶어서 심각한 고민을 하고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대학 진학이 쉽지않다는 것을 느낀 있습니다. 올해 나이 20살이구요.
질문하신분들 글도 읽어보고 답변글도 읽어보니 역시나 영어나 선택이 아닌 필수인것같습니다.
그래서 준비를 해볼까합니다.
국가는 미국/캐나다/뉴질랜드 생각하고있습니다. 요즘 환율이 장난이 아니라 부모님께 죄송스러운면도 있는지라 3곳중 한곳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영어는 못합니다. 한국에서도 영어때문에 발목이 잡혀서 실력은 뭐... -_-
홈스테이라는 것은 듣긴 들어봤는데 아무튼 전혀 유학에 대해 아는게 없어서 뭐가 저같은 왕초보에게 좋을런지
추천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기간은 1년~ 2년 정도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단기간이라면 단기간일수도 있는
이 기간동안 영어 하나만은 외국인처럼 능수능란하게 하고싶습니다. 토플이다 뭐다 그런 시험에 얽매이기보다는 제 긴 인생동안 영어'회화'를 자유롭게 쓰고 싶기 때문입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