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서울에서 고등학교 1학년 재학 중인 여고생입니다.
제가 가고자하는 하무가 국제학부라 조사하던 도중 유학가는 것이 유리하다는 글을 보고 문의드리게 됐습니다.
제 부모님이 문의드리지 않고 제가 문의하는 이유는 부모님께서 아직 유학을 허라하시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현재 친오빠가 미국에서 대학을 다니고 있어 경제적으로 부담이 돼서 이기도 하고 여자 혼자 타시에 보낸느 것이 걱정 돼 그러는 것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충분한 자료를 수집하고 갈 수 있는 조건을 만들면 허락해주실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9살부터 11살 때까지 가족과 함께 뉴질랜드로 유학을 갔다 온 경험이 있어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질문은 크게 세개가 전부입니다.
1. 부모님께서 경제적으로 부담이 되셔서유학을 반대하는 것인 만큼 유학비를 최대한으로 줄이고 싶습니다. 좋지 않은 곳을 대충 가려고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최대한으로 많이 배우면서 비용을 줄일 수 방법을 찾고 싶은 것입니다. 전액 장학금은 아니더라도 장학금을 받을 수 있다면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2.부모님께서 반대하시는 이유 중 다른 하나가 안전 때문인데요, 실제로도 여자가 혼자 유학생활을 하면 많이 위험한가요? 아직 자료수집을 충분히 하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ㄷ기숙사 생활이 조금 더 안전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여기에 대해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3.제가 지금 고1이고 9월달이 지나서 빨리가 도 내년에 갈 수 있는 것으로 알고 잇는데 많이 늦나요? 많이 늦다면 제가 원래 들어가야하는 학년보다 한 학년 더 낮게 들어가거나 하는 방법은 없나요?
4. 이번에 유학을 가서 고등학교 과정만 마치고 오려 확정 지은게 아닙니다. 기회가 닿는다면 대학교 과정까지 마치고 들어오고 싶습니다.
좋은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