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국민대학교 기계자동차공학부에 재학중이고 (현재 2학년까지 이수한 상태)
현재는 군대에서 차량정비병이라는 주특기를 받아 근무중입니다.
당초에 자동차에 별로 관심없는 상태에서 진학을 해서 학과공부에는 별 흥미가 없었는데
군대에서 와서 직접 자동차를 만져보고 정비하면서 저의 비전을 찾게되었습니다.
우연한 기회에 캐나다 벤쿠버 B.C.I.T 자동차정비학과를 알게 되었고
또한 알아보았습니다. 캐나다에서는 취업률도 높다고 하고 영주권 취득의 기회가 있는 것 까지 확인은 하였습니다.
올해 12월 30일에 전역이고 내년에 2월말에 출국을 해서 3월부터 시작하는 ISEP 과정까지 들을 계획이었는데요.
최근에 조금 생각이 바뀐 일이 있습니다.
일단 유학전에 제가 너무나 협소한 정보를 갖고 계획을 짰다는 것이지요.
제가 알아본 정보로는 B.C.I.T 도 괜찮은 학교로 알고는 있지만
사실 캐나다가 자동차로 유명한 나라도 아닌 것으로 알고 있고,
오히려 미국이나 독일이 더 유명하다고 하더군요.
똑같은 시기에 똑같은 기회로 외국에 대학에 입학하게 된다면 기왕이면 저의 능력을 더 키워줄 수 있고
인지도가 있는 대학으로 가고 싶은게 저의 소망입니다.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건 전공 하나만큼은 확실하게 정했다는 것 입니다. (이것 아니면 안될 것 같습니다. 정말.)
제가 궁금한 것은 외국 대학중 자동차관련학과로 좋은 학교가 어느 곳 어느 곳이 있는지 알고싶습니다.
영어권을 선호하지만 영어권이 아닌 나라라도 고려하고는 있습니다.
2년제, 4년제, 대학원 괜찮은 학교를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이런 정보를 어디서 얻어야할지도 잘 모르겠어서 여기저기 알아보고 있습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답변은 메일로도 발송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dkd060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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