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가려고 수능을 몇 번 보고 결국 실패하고 올해 1학년으로 들어가는 학생입니다.
:이제는 화학관련 교수가 되어야 겠다는 꿈을 안고
:2년 후 미국 대학으로 편입하려고 합니다.
:일단 각 대학 사이트에서 편입생 입학 기준을 알아봤고 서서히 준비할 생각인데
:제가 생각하는 방법이 맞는지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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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대학교 성적, 토플, 학교마다 다르지만 sat1과 2의 성적들은 무조건 잘 받아야 겠지요
:또한 영어실력을 기르는데도 엄청난 노력을 해야겠지요.
:부가적으로 봉사활동도 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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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지원서 쓸 때 저란 학생이 어떤 사람인지 어필해야하는 부분에서는 큰 계획을 세웠는데요.
:적어도 화학관련 분야에 있는 전공책들을 대학에서 배우는 부분만이라도 다 공부하겠다는 것입니다.
:가능하다면 생물이나 물리 쪽도 생각하고 있지만,
:시간이 허락하지 않을 듯도 싶어서 일단은 차기계획으로 두었구요.
:그래서 비록 완벽하게 영어로 모든 공부를 다 하지는 못했지만
:어느정도는 편입할 그 대학에서 원하는 수준을 맞추려고 노력했고,
:수업내용을 이해하고 따라가는데 있어 아주 큰 어려움은 없을 것이라는 내용으로 작성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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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 방대한 양의 공부를 하기 위해서 학교 외국인 선생님들과 전공 교수님들의 도움을 받을 생각입니다.
:질문을 많이 해서 효율적으로 공부하겠다는 말이지요.
:그리고 후에 추천서도 제가 도움을 받은 선생님과 교수님들께 부탁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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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방식으로 준비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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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적인 질문으로
:1.고등학교, 대학교 GPA는 영문판으로 그냥 보내기만 하면 각 대학교에서 알아서 변환시켜 적용하나요?
:2. sat1과 sat2 치려면 하루는 sat1치러 가야하고, 다른 날에 sat2 치러 가야하는건가요?
:3. 토플은 2년이 유효기간이기 때문에 괜찮은데,
: sat는 제가 2년 후 편입하려면 언제 무슨 달에 치는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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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 너무 계획적인 딱딱한 사람으로 보일지는 모르겠으나,
:몇 번의 입시 실패로 하루하루를 절박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다시 결정한 제 꿈을 위해 도와주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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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저 많은 양을 다 하실려고 하는지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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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니까 2년까지 다니면 sat 볼 필요가 없다고 하던데, 학교마다 다른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