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뒤늦게 정신차리고 국내대학에서의 편입과 커뮤니티컬리지를 통한 편입을 갈등 중인 인서울 중하위권 학생입니다
늦었지만 제 꿈을 위해 정신차리고 유학을 도전하려고합니다
제가 지금 다니고 있는 학교가 F를 맞으면 아이에 자동으로 드랍이됩니다
즉 그 수업을 듣지 않은 것이 되는거죠 물론 그 학기 학점은 망하는 거지만
전체 평균 학점에는 지장을 안준다네요 (18학점을 듣는데 2학점짜리 수업을 F맞으면 16학점만 들은걸로..)
그럼 미국대학에 편입지원할때 제 GPA에는 상관이 없는건가요?
학점관리를 함에 있어 수강신청 실패해서 어쩔수없이 듣게된 시망수업은 차라리 F를 받아버리는게 나을까 싶어서요...
그리고 국내에서 미국으로 편입을 할때 학점관리 잘하고 토플과 sat, 괜찮은 추천서, 괜찮은 과외활동 있으면 괜찮은 학교 가능성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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